고대안암병원, 광복 70주년 캠페인
- 이혜경
- 2015-08-16 17:16: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밥이 답이다, 건강이 열쇠다' 주제로 캠페인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고대안암병원(원장 김영훈)은 15일 광복 70년을 맞아 '평화통일, 건강이 열쇠다'를 주제로 건강검진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비무장지대 내에 있는 도라산평화공원에서 안암병원 김영훈 원장이 공동대표로 참여하고 있는 밥피스메이커의 '밥이답이다-밥부터 나누세' 행사와 함께 열렸다.
민족 분단의 아픔을 해소하고 건강한 통일을 앞당기기 위해 마련된 이번 캠페인은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두 시간에 걸쳐 진행됐으며, 최근 지뢰폭발, 대북방송재개 등 팽팽한 긴장감이 감도는 상황에서도 많은 시민들의 참여로 성황을 이뤘다.
이날 밥피스메이커의 '밥이 답이다-밥부터 나누세' 행사에서는 대형 붓글씨 퍼포먼스와 서울신대 합창단, 해마루공연단 등의 공연과, 남과 북의 화해의 밥상 나누기, 화해와 사랑의 편지쓰기 등 남과 북이 하나 되기를 염원하는 행사를 가졌다.
'평화통일, 건강이 열쇠다'는 의료교류를 통한 통일을 앞당기겠다는 의지를 표현한 캠페인으로, 참여한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안암병원 김신곤 기획실장은 "통일은 영토의 통일 뿐 아니라 사람의 통일이기도 하다"며 "남북한이 갈라져있는 동안 남과 북의 주민들 건강에도 큰 차이가 생겼다"고 설명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놀텍·펙수클루도 정조준…국내개발 신약, 전방위 특허도전 직면
- 2'벌금에 과태료' 일반약 복약지도 강화…약국에 미칠 파장은?
- 3항생제 '록시트로마이신' 업체에 불순물 시험 지시
- 4급여등재 포기 편두통신약 일동 '레이보우', 국내 공급 중단
- 5린버크 등 약가유연계약 5품목 추가…7월 차액정산 주의
- 6알리코제약, 2세 이지혜 부사장 승진…책임경영 체제 강화
- 7젊은 층 많은 동탄, 한림대-호수공원 의원·약국 매출은?
- 8파슬로덱스 제네릭 경쟁 심화...동국·삼진, 내달 급여 가세
- 9"만성손습진, 스테로이드 치료 한계…'앤줍고' 역할 주목"
- 10내달 알닥톤 약가 56→85원 인상…수급불안정 해소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