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마유니티, 베트남·미얀마 시장공략 세미나
- 이탁순
- 2015-08-25 11:18:1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내달 10일 오후 2시부터 양재동 엘타워에서 개최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베트남 및 동남아시아로 완제 의약품을 수출하는 파마유니티상사(대표 임두환)가 내달 10일 세미나를 개최한다.
올해 세미나는 베트남 의약품 시장의 주요 현안과 미얀마 의약품 시장에 대해 알아보는 특별한 시간을 마련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특히 한국의 PIC/S 가입에 따른 베트남 시장에 당면된 현안과 2016년 예상되는 병원 입찰 방식 변경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할애했다는 설명이다. 미얀마 의약품시장에 대해서는 현재 시장상황과 향후 기대되는 시장의 변화를 알아보고, 베트남 의약품 등록과 비교해 미얀마 의약품 등록 진행 과정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회사측은 "올해 개최되는 제9회 세미나는 베트남과 미얀마 주요 바이어가 준비한 현장감 있는 세미나"라면서 "베트남과 미얀마의 한국 의약품의 수출 활성화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시간이 됐으면 한다"고 설명했다.
세미나는 내달 10일 오후 2시부터 양재동 EL TOWER 6층 그레이스홀에서 시작할 예정이며 베트남과 미얀마 수출에 관심 있는 제조사는 누구든 참석 할 수 있다. 또 세미나 이후엔 조철한 저녁도 준비돼 있다.
참석문의는 파마유니티 상사 설정윤 부장한테 하면 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단독] 일본 바이오 기업들, 7월 이연제약 공장 릴레이 방문
- 2정은경 장관, 탈모약 급여·편의점약 쟁점화…성과 입증 나서나
- 3제네릭 먼저 급여될까…국내제약, 통증약 '탈리제' 특허전 승기
- 4"암질심이 무섭다"…숫자로 본 항암신약 등재 현실
- 5유용선 본부장 "파마리서치 경쟁력은 생산 플랫폼"
- 6때이른 5월 더위, 땀 억제제·색소침착크림 약국 판매 '껑충'
- 7"약 대신 노래로 세상을 치유"…대원 하모니의 문화 공헌
- 8"편익보다 보건비용 더 커"…스웨덴, AAP 약국으로 복귀
- 9"감량 이후가 더 중요한 비만 치료…근육 관리에 주목을"
- 10[데스크 시선] '심판청구 14일 이내'…우판 요건 개정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