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보, 경구형 인슐린 후기 임상 시험 내년 시작
- 윤현세
- 2015-08-27 08:38:0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미국과 덴마크 생산시설에 20억불 투자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노보 노디스크는 지난 2월 발표된 중간 임상 시험에서 고무적인 결과가 나옴에 따라 경구형 인슐린의 3상 임상 시험을 시작할 것이라고 26일 밝혔다.
임상 시험은 장기 지속형 GLP-1 유사체인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에 대해 진행된다. 경구형 인슐린은 환자들의 주사제 투여에 따른 고통을 줄이기 위해 노보가 추진하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이와 함께 지난 해 노보는 주 1회 투여하는 인슐린 주사의 개발도 시작한 바 있다.
노보는 임상 시험에서1일 1회 투여하는 경구형 세마글루타이드 3,7과 14mg 용량을 매일 복용하는 시타글립틴(sitagliptin) 100mg과 유효성 및 안전성을 비교할 계획이다.
경구형 인슐린 후기 임상 시험인 PIONEER는 6개로 구성돼 있으며 첫번째 임상은 2016년 1분기 시작할 계획이다. 또한 나머지 역시 내년에 모두 시작될 예정이다.
한편 노보 노디스크는 향후 5년간 20억불을 미국 노스 캐롤라이나와 덴마크의 생산시설에 투자할 계힉이며 이로 인해 800명의 인원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부산 창고형약국, 서울 진출?...700평 규모 개설 준비
- 25년 엔트레스토 분쟁 종지부...제네릭 승소 이끈 3대 쟁점
- 3국내제약 16곳, '린버크' 결정형특허 분쟁 1심 승리
- 4차바이오, 카카오·LG와 동맹...'3세 경영' 협업 전략 가동
- 5R&D·공정 다시 짠다…제약사별로 갈린 AI 활용 지도
- 6수제트리진, 새로운 기전의 비마약성 진통제
- 7SK케미칼, 트루셋 저용량 쌍둥이약 허가…2031년까지 독점
- 8한국파마, CNS 외형 반등…디지털헬스로 확장 모색
- 9미국, 의약품 품목관세 조치 임박…관세율·범위 촉각
- 10대원제약, 2호 신약 '파도프라잔' 임상 3상 시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