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시원, 직접감사 대상으로…내달 2일 국감증인 채택
- 최은택
- 2015-08-28 10:5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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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위, '2015년도 국정감사계획서' 수정의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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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이 올해 국정감사 직접 감사대상으로 전환됐다. 의약품안전관리원, 한국희귀의약품센터, 마약퇴치운동본부 등도 식약처와 같은 날 국정감사를 받는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는 이 같이 '2015년도 국정감사계획서'를 수정의결했다.
보건복지위는 당초 보건복지부 등 33개 기관을 대상으로 이중 24개 기관은 직접 감사, 8개 기관은 서면감사 기관으로 분류했었다.
국시원 등은 서면감사 대상이었다.

보건복지위는 또 이번 국감 중 두 번의 현장시찰 일정을 잡았지만 아직 대상처를 확정하지는 않았다. 국정감사 증인채택을 위한 상임위는 내달 2일 오전 9시에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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