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 시알리스 제네릭 '타오르정·필름' 출시
- 가인호
- 2015-09-01 11:12:1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효 유지하고 가격경쟁력 갖춰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타오르'는 기존 시알리스의 약효는 유지하고 가격은 낮춘 타다라필 성분의 제네릭이다.
타오르라는 제품명 역시 제품의 성분인 타다라필에 '타오르다'의 의미를 함께 접목시켜 탄생했다.
타오르의 타다라필 성분은 비아그라의 성분인 실데나필에 비해 홍조나 두통 등의 부작용이 적고 약효 지속시간이 36시간으로 긴 성분이다.
타오르는 8T, 24T, 40T의 정제와 10매, 30매의 필름형의 다양한 포장단위와 제형으로 출시된다.
정제는 5mg, 10mg, 20mg 세 가지 용량이 있고, 그 중 10mg, 20mg의 제품에는 분할선을 삽입해 용량 조절이 쉽다. 필름형은 10mg, 20mg 용량으로 출시되며 휴대와 보관이 편리하고 물 없이 복용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또한 환자 개인의 프라이버시를 위해 검은색 포장지를 사용하고 글씨 포인트를 희미하고 작게 디자인해 패키지 디자인에 차별화를 둔 것이 특징이다.
대웅 김표재 타오르 PM은 "대웅제약은 이번 '타오르' 출시로 '누리그라'와 함께 발기부전 치료제 시장에서 탄탄한 파이프라인을 확보하게 됐다"며 "연간 1000억원대 규모의 발기부전 치료제 시장에서 약효 지속시간이 길고 합리적인 약가를 갖춘 타오르로 발기부전 환자들에게 더 높은 만족을 제공하고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리베이트 사무장병원, 처방 몰아주고 약국 수익 절반 챙겨
- 2주식 싸게 살 기회…K-바이오에 투자하는 해외 큰손들
- 3펠루비 제네릭 쏟아진다…동구바이오, 품목허가 획득
- 4병원·약국·도매 얽힌 리베이트…병원지원금 금지법은 비켜가
- 5유한, 에임드바이오 지분 전량 처분…40억 투자 758억 회수
- 6반복되는 의약품 품절…해법은 '안전·투명 유통망' 구축
- 7"조제는 해야 하는데…" 찜찜한 약국간 교품, 현장 가보니
- 8'주가 80% 폭락' 삼천당제약, 주주설명회·해외 NDR 승부수
- 9'프롤리아' 바이오시밀러, 출시 1년 만에 점유율 23% 돌파
- 10"더 센 약 달라"…처방전 없이 향정약 건넨 약사 벌금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