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약사회장 선거 후보자 토론회 3회 진행
- 강신국
- 2015-09-03 15:46:3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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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부 선관위, 1차 회의...공명선거관리단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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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약사회 선관위는 과열, 혼탁, 비용과다 등의 부작용을 철저한 사전준비를 통해 차단해야 한다는데 의견을 모으고 참석한 위원들은 역대 어느 선거보다 공명정대하게 치러내자고 주문했다.
도약사회 선관위는 지부 회장단에서 선거제도 개선을 위해 제안한 사항 즉, 분회의 협조를 얻어 가칭 '공명선거관리단'을 선거기간 중 운영하고, 후보자의 선거비용 최소화 방안 마련, 후보자에 대한 부당한 요구 근절 등에 대해 원칙적으로 수용한다는 데 의견을 모으고 세부사항에 대해서는 차기 회의에서 논의하기로 했다.
또한 선관위는 도약사회가 추진하는 경기 팜 아카데미 임상실무 전문가 과정 강연(9월 중순부터 11월 중순)의 일정 일부가 선거기간에 진행되는 만큼 후보자의 선거운동을 금지하는 것을 전제로 강좌 진행을 승인했다.
아울러 선관위는 후보자 정책토론회를 권역별로 나누어 3회(11월 14일-수원, 21 -의정부, 28일-용인) 개최하기로 하고 토론회를 촬영해 지부 홈페이지에 게재, 많은 회원들이 후보자의 면면을 파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로 했다.
박기배 선거관리위원장은 "선거 때마다 크고 작은 불공정 시비가 잇따른 만큼 철저한 대비를 통해 불공정 시비를 원천 차단해 공명정대한 선거의 기틀을 마련하자"고 말했다.
회의에는 박기배 위원장, 김현태, 김희준, 박선영 위원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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