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실 교수, 세계 3대 인명사전에 등재
- 김지은
- 2015-09-07 09:08:5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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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르퀴즈 후즈후 인더월드 2016년 판에 이름 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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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 교수의 이번 등재는 한국 임상약학 분야에서는 최초로 그동안 활발한 논문 발표와 특허 등록, 저서 개발 등 다양한 의약학 분야에서 사회적 공헌에 대한 공로가 인정된 것이다.
세계 3대 인명기관에 속하는 마르퀴즈 후즈후 인더월드는 1899년 설립돼 100여년의 역사와 엄격한 선정기준으로 등재 자체가 기사화 될 정도로 권위를 인정받고 있는 기관이다.
과학, 공학, 의학, 정치, 경제, 사회, 종교, 예술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매년 전 세계적으로 탁월한 업적을 이룬 인물들을 엄정한 심사를 통해 선정해 업적과 프로필을 등재하고 있다.
약계 관계자는 "한국에서도 각 분야에서 해마다 20~30명 정도 선정돼 등재되고 있다"며 "이번 등재는 개인뿐만 아니라 나아가 국가의 품격을 높여주는 지표도 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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