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광주에서 '구구' 발매 심포지엄
- 이탁순
- 2015-09-11 09:4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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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 비뇨기과 개원의 참석...발기부전 효과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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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광주 심포지엄 좌장은 고진석 원장(고진석비뇨기과)이 맡았으며, 한양의대 비뇨기과 이승욱 교수, 전남의대 비뇨기과 박광성 교수가 주제 발표를 진행했다.
이날 심포지엄에서는 ▲실데나필과 타다라필의 임상적 의의 ▲ 타다라필의 발기부전 치료 효과가 발표됐으며, 한미약품 박문화 상무는 현재 한미약품이 개발중인 비뇨기 분야 복합신약 개발을 소개했다.
박문화 한미약품 상무는 "비뇨기과 선생님들의 성원으로 팔팔이 발기부전치료제 처방 1위 제품으로 성장할 수 있었다"며 "새롭게 출시된 구구는 팔팔과 함께 발기부전치료제 선택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타다라필 성분 발기부전치료제 '구구'는 5mg·10mg·20mg 3가지 용량에 일반정제와 물없이 씹어 먹을 수 있는 츄정 2가지 제형으로 출시됐다.
팔팔은 실데나필 성분의 발기부전치료제이며, 25mg, 50mg, 100mg 3가지 용량과 일반정제, 츄정 2가지 제형으로 구성돼 있다.
한미약품은 현재 건강하고 행복한 성생활을 의미하는 '9988 헬스케어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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