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태옥씨, 경북약사회장 선거 출마 선언
- 정혜진
- 2015-09-14 06:14:4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30년 회무 경험, 도약회장 도전"...공약 내걸어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권태옥 예비후보(63·영남대)는 11일 보도자료를 내 차기 경북약사회장 선거 출마를 공식화했다.
권태옥 예비후보는 대구시약 회보 편집위원, 학술위원, 대구시 북구회장, 경산시약사회장, 경북약사회 부회장 등을 두루 역임했다. 총 30여 년 간 다양한 회무 경험을 경북약사회장이 되어 발휘하겠다는 포부다.
권 예비후보는 "특히 9년 동안의 경북약사회 부회장과 분회장을 겸직한 회무를 통해 느낀 점이 많았다"고 출마 소감을 밝혔다.
이어 "지부의 힘은 분회에서 나오고 분회의 힘은 참여하는 회원들을 통해 이루어진다"며 "보다 많은 회원이 약사회에 관심을 가지고 참여할 수 있도록, 앞으로 지부보다는 회원들이 쉽게 모이는 분회가 중심 되는 '작은 지부 큰 분회' 정책을 만들겠다"고 출마의 뜻을 설명했다.
권 예비후보가 내건 공약은 ▲연 1회 이상 '권역별 약국경영 활성화 교육'으로 회원에게 자기발전 기회 제공 ▲투명하고 효율적인 회비 운영 ▲청년혁신정책위원회(가칭) 신설로 세대갈등 완화 ▲젊은 약사들의 회무 참여 기회 확대 등이다.
대체로 중간 세대가 약한 경북약사회의 성공적인 세대교체를 위한 것들이다.
권태옥 예비후보는 "경북약사회장이 된다면 연임 없이 단임으로 끝낼 것"이라며 "그만큼 한 번이기에 더 열심히 많은 일을 하고 싶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인근 시도지부와 교류하며 우리 회원들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힘든 점은 무엇인지를 부지런히 찾아, 보이지 않는 곳에서 회원들을 지키는 마니또 같은 약사회를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권 예비후보는 앞으로 다양한 회원들을 만나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경북약사회 청사진을 완성할 계획이다.
관련기사
-
경북·경남약사회 선거열기 고조…충청·호남 추대 유력
2015-09-09 06:14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이번엔 800평에 창고형약국에 비만 클리닉+한의원 조합
- 2유디치과 사태가 남긴 교훈…약국판 '경영지원회사' 차단 관건
- 3경기도약, 경기약사학술제 논문공모전 수상자 확정
- 4성남시약, 차의과 약대생들과 백제약품 현장 학습
- 5성남시약, 분당서울대병원 약제부와 문전약국 현안 소통
- 6약가인하 없었지만…9개월 간 카나브 추정 매출 손실 267억
- 7국내 개발 최초 허가 CAR-T '림카토' 3상 면제 이유는
- 8의료AI 병의원 연계…앞서는 대웅제약, 뒤쫓는 유한양행
- 9국내 의사, 일 평균 외래환자 52명 진료…개원의는 61명
- 10치매 초조증 치료옵션 확대…복합제 새 선택지 부상
응원투표 









응원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