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명 약대 개국동문회, 이사회서 주요 사업안 논의
- 김지은
- 2015-09-14 14:16:2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016년도 사업계획안·세입세출 예산안 등 심의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동문회는 이날 주요 회무 사업 실적을 보고하고 2016년도 사업계획안과 세입·세출 예산안 등을 심의했다.
김인옥 회장은 "메르스 사태로 개국가가 큰 타격을 입었지만 약사들은 건강지킴이 역할을 충실히 이행했다“며 ”앞으로 있을 약사회 여러 선거에 유능한 동문들이 잘 자리잡을 수 있도록 관심가져달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이사회에는 김인옥 회장을 비롯해 부회장, 상임이사, 지부장, 감사, 자문위원 등 86명이 참석했다.
김지은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이슈 터지면 줄이고 늘리고…공동·위탁생동 정책에 업계 혼선
- 2CSO협회 설립 급물살타나…복지부, 사단법인 인가 검토
- 3올해 신규 특허 등록 41%↑…마운자로 광폭 등재·종근당 두각
- 4창고형 약국 확산에 가격 논란 넘어 일반약 안전규제 이슈화
- 5유일한 박사 100년과 미래 나침반…윌로우하우스 가보니
- 6샤페론, 누겔 미국 3상 전략 구체화…추가 임상 검토
- 7보툴리눔 확장에 신약 탑재…부채비율 7% 휴온스바파 잰걸음
- 8하이텍팜, 1분기 적자·가동률 60%대…차현준 체제 첫 시험대
- 9바이오인프라, 신규사업 본격화…CRO 서비스 영토 확장
- 10[기자의 눈] 비대면 진료 적정수가와 시범사업의 민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