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팜, 사회공헌대상 소외계층 분야 선정
- 가인호
- 2015-09-17 17:10:3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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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년 연속 선정 영예, 의료봉사와 나눔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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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조선일보가 주최하고, 조선일보, 보건복지부, 환경부, 문화체육관광부, 동반성장위원회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학계, 산업계 등 전문가들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13개의 기업 및 기관을 선정하였고, 문화예술체육, 장애인복지, 지역사회발전, 환경보전 등 11개 부문에서 기업과 사회의 상생 발전에 크게 기여하는 기업과 기관들을 선정하여 수상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심사위원장인 구인회(서울대/사회복지학과)교수는 "사회공헌 활동에 적극적인 570여개 기업(기관)을 후보군으로 선정 하였으며, CEO의 사회공헌에 대한 관심과 참여 등 사회공헌 전략, 사회공헌 활동의 정량 정성적 성과 등 엄정한 공적서 심사를 통하여 13개 기업(기관)에게 그동안의 사회공헌 활동에 대한 격려와 함께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하여 더불어 살기 좋은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일조해 주기를 바란다"고 사회공헌대상 심사 소감을 밝혔다.
한국마이팜제약은 1954년 반도제약을 시작으로 한국마이팜제약으로 상호가 변경된 이래 유통, 약국체인, 제약의 삼박자를 갖춘 기업으로 해외 수출에 역점을 두고 있고, 글로벌 제약회사인 미국 마이파머시(mypharmacy)& 903;US 법인도 함께 이끌어 가고 있는 기업이다.
더불어 21년 넘게 의료, 스포츠, 문화예술, 환경 등의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후원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특히 최근 10년간은 UN DPI NGO 국제의료봉사단체인 (사)스포츠닥터스(이사장 허준영, 한국마이팜제약/마이건설 회장)를 통하여 폭넓은 의약품 지원과 더불어 국& 903;내외 소외계층을 위한 의료봉사 및 여러 가지 나눔과 봉사활동을 펼치고 지원한 점들이 크게 인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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