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제약 향남공장에 여고생 30여명 방문
- 이탁순
- 2015-09-21 11: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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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약산업 오픈하우스 행사 일환...게보린 생산현장에 호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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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진제약 향남 제약공장에는 지난 18일 수원 전산여자고등학교 학생과 교사 총 32명이 방문했다. 참가자들은 창조와 개척, 전진을 모토로 47년간 국내 제약산업을 이끌어 온 삼진제약의 역사와 기업철학, 신약개발 현황, 사랑나눔 사회공헌 활동, 주요 제품 소개를 듣고 게보린, 플래리스 등 주요 의약품 생산 첨단시설, 품질센터 등을 견학했다.
여고생들은 특히 잘 알려진 해열진통제 게보린 생산 현장에 많은 호기심을 보였고, 현장 참관 도중 안내를 맡은 회사 관계자는 게보린 등 일반의약품을 안전하게 복용하는 팁을 제공해 학생들의 관심을 모았다.
천경호 삼진제약 향남공장 전무이사는 "미래 대한민국을 이끌 청소년에게 삼진제약의 첨단 의약품 제조현장을 보여드리고 소통의 기회를 가져 뜻 깊고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국민들이 안전하고 적절한 의약품 사용을 통해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삼진제약 모든 임직원도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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