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국감 청와대 증인놓고 공방...감사중지
- 최은택
- 2015-09-21 12:02:3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여야 상임위서 정면 충돌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21일 오전에 열린 이른바 '메르스 국정감사'가 중지됐다. 청와대 측 증인출석을 요구한 야당과 국회 운영위원회에 출석하면 된다는 여당 측의 입장이 조율되지 않으면서 파행으로 치달았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는 불가피하게 11시가 조금 지나 국정감사를 중지했고 12시 현재까지 속개되지 못하고 있다.
앞서 증인으로 채택됐던 문형표 전 복지부장관도 국감장에 나오지 않았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R&D 비율에 약가 줄세우기…제약업계, '덜 깎는 우대' 비판
- 24월부터 약물운전 처벌 강화, '인슐린' 맞고 운전하면 불법?
- 3"처방 해주면 개원 자금"…법정서 드러난 CSO 검은 거래
- 4"제네릭 난립 주범, 기형적 '공동생동'…전면 금지해야"
- 5약가 디테일 정할 후반전 돌입...개량신약 가산도 불투명
- 6파마리서치, 의료기기·화장품 기업 M&A 추진
- 7"작게 더 작게"…종근당 '에소듀오' 미니 전략 승부수
- 8[데스크 시선] 제네릭 편견에 갇힌 약가제도 개편
- 9"젤잔즈, 안전성 우려 재평가…장기 투여 근거 축적"
- 10광동제약, 매출 1.6조에도 수익성 1%대…투톱 첫해 시험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