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약-대전시약, 친선 골프대회 열려
- 강신국
- 2015-09-21 17: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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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업계 안사 48명 참여...대전 안강선 이사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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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선골프대회는 대전·전북 약업인들의 화합과 사기 진작 등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고 올해로 6회째 행사다. 대회는 전북, 대전지역 약사는 물론 약업계 인사 48명이 참여했다.
대회 우승은 안강선 이사(대전 서구), 여자공동우승 임춘지 이사(전북), 이경아 약사(고창), 준우승에는 전용근 전주시부회장, 다파상에는 이명노 전 김제시분회장, 메달리스트에는 이명철 이사(전주)가 수상했다.
전북약사회 길강섭 회장과 대전시약사회 정규형 회장은 "대회를 출범시킨 대전·전북 전 회장단과 함께 대회를 갖게 돼 매우 기쁘다"며 "이 대회가 지속적으로 발전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내년 친선골프대회는 대전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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