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명세 "의료생협 관리체계 부족…엄격관리 필요"
- 김정주
- 2015-09-22 12:26:4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국감서 인재근 의원 지적에 답변...설립단계부터 예의주시해야

손 원장은 오늘(22일) 오전부터 국회에서 진행되고 있는 건보공단-심평원 국정감사에서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인재근 의원의 질의에 이 같이 답했다.
앞서 인 의원은 "의료인들이 의료기관 개설 통로로 사무장병원 사무장들이 의료생협 개설하고 있다"며 강력한 관리 필요성을 지적했다.
이에 대해 손 원장은 "의료생협 전체를 사무장병원으로 볼 순 없겠지만, 아직 체계적인 관리와 감독 시스템이 마련되지 않아, 강화할 필요성에 동감한다"며 "교묘히 단속을 피하는 경우가 많은만큼, 불법운영을 철저히 차단하고 엄격히 관리할 수 있도록 정부에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4월부터 약물운전 처벌 강화, '인슐린' 맞고 운전하면 불법?
- 2파마리서치, 의료기기·화장품 기업 M&A 추진
- 3약가인상 후 계약된 생산량 못 지킨 제약사 청구액 환급 강화
- 4HK이노엔, 1620억 유입·1714억 투자…실적·R&D 선순환
- 5"인건비 부담 던다"…혁신형 제약 4대 보험료 전액지원 추진
- 6젊은 여성 코르티솔 탈모 부상…제형 경쟁 본격화
- 7제일파마홀딩스, 한미 출신 김현수 영입…경영지원본부 신설
- 8이중항체치료제 '엘렉스피오', 빅5 상급종합병원 안착
- 9씨엔알리서치·대웅제약, 다국가 임상 3상 착수
- 10서울시약 "대웅 거점도매 정책, 국민 건강권 침해 우려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