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약, 여성장애인 자활센터 맑음터 방문
- 김지은
- 2015-09-22 14:4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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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동체 기관에 라면·위생용품 등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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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사회가 이날 방문한 맑음터는 가정과 사회에서 혜택을 받지 못한 성인, 여성, 지적 장애인들의 잠재 능력을 개발하고, 자기존중심을 일깨워 주는 공동체 기관이다.
현재 권원란 원장을 비롯해 22명 여성 정신 지체 장애인의 가족들이 함께 지내고 있다.
이날 양덕숙 회장과 안혜숙, 안혜란 부회장, 정명숙 감사, 최순숙 부의장은 기관에 라면과, 위생용품, 샴푸 등을 전달했다.
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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