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실손보험 심평원 심사위탁안, 검토가치 없다"
- 김정주
- 2015-09-22 16:43:0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국감서 언급…민간기업·금융위 등 요청도 전무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지난해 국정감사에서 이에 대한 입장이 모호하다는 이유로 호되게 직격탄을 맞은 것과 대조적으로 뚜렷하고 강한 입장을 취한 점이 두드러진다.
손 원장은 오늘(22일) 국회에서 열리고 있는 건보공단-심평원 합동 국정감사 현장에서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문정림 의원의 질의에 이 같이 답했다.
손 원장은 "언론 보도를 통해 보험학회와 금융위원회 등의 심평원 심사 위탁방안에 대한 논의 또는 검토발언이 나고 있는 것을 알고는 있지만 공식적으로 협의 또는 검토요청을 받은 바 없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앞으로도 향후 실손보험 심사체계와 관련해 우리원이 독자적으로 검토할 필요성을 못느끼고 있다. 공식적으로도 요청받은 바 없다"고 거듭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4월부터 약물운전 처벌 강화, '인슐린' 맞고 운전하면 불법?
- 2파마리서치, 의료기기·화장품 기업 M&A 추진
- 3약가인상 후 계약된 생산량 못 지킨 제약사 청구액 환급 강화
- 4HK이노엔, 1620억 유입·1714억 투자…실적·R&D 선순환
- 5"인건비 부담 던다"…혁신형 제약 4대 보험료 전액지원 추진
- 6젊은 여성 코르티솔 탈모 부상…제형 경쟁 본격화
- 7제일파마홀딩스, 한미 출신 김현수 영입…경영지원본부 신설
- 8이중항체치료제 '엘렉스피오', 빅5 상급종합병원 안착
- 9씨엔알리서치·대웅제약, 다국가 임상 3상 착수
- 10서울시약 "대웅 거점도매 정책, 국민 건강권 침해 우려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