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의대, 영문의학학술지 홈페이지 공개
- 이혜경
- 2015-09-24 17:59:5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세브란스 연합의학전문학교 학술지 논문 정보 서비스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영문의학학술지인 세브란스 연합의학전문학교 학술지(The Journal of Severance Union Medical College)가 온라인으로 서비스된다.
연세대 의과대학은 내달 1일 오픈하는 홈페이지(http://www.jseverancemed.org)를 통해 세브란스 연합의학전문학교 학술지 논문을 일반에 공개한다고 밝혔다.
연세대 의과대학에서 발행하는 Yonsei Medical Journal의 전신인 세브란스 연합의학전문학교 학술지는 1933년 1권 1호, 1934년 2권 1호, 1935년 2권 2호와 3권 1호, 그리고 1937년 3권 2호 등 모두 5권이 발행됐다. 게재된 논문은 독일어 논문이 몇 편 포함돼 있지만 대부분 영문으로 작성돼 있다.
발행 당시 연세대 의대 해부학교실 최명학 교수를 편집위원장 겸 발행인으로, 편집위원으로 러들러(외과학)와 파운드(내과학), 윤일선(병리학), 윤치왕(산부인과학), 김명선(생리학), 이영준(비뇨기과학) 교수 등이 참여했다. 최명학 교수가 1936년 퇴직하면서 3권 2호는 윤일선 교수가 편집위원장을 맡았다.
학술지는 세브란스 의학전문학교에서 이뤄진 학술적 연구성과를 집대성했다.
당시 한국에서 흔한 질환의 역학조사, 기생충감염, 해부학적 측정치, 식이섭취 및 영양학, 그리고 당시로서는 생소한 내분비 호르몬 및 질환에 관한 연구가 실려 있다.
1915년 설립된 세브란스연합의학전문학교 연구부(Research Department)의 지원으로 작성된 20여년간의 논문 100여편의 목록도 정리돼있다.
연세대 의과대학은 "세브란스에서 이뤄진 의학연구활동의 내용을 체계적으로 보여준다는 점에서 역사적인 자료로도 큰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이슈 터지면 줄이고 늘리고…공동·위탁생동 정책에 업계 혼선
- 2CSO협회 설립 급물살타나…복지부, 사단법인 인가 검토
- 3올해 신규 특허 등록 41%↑…마운자로 광폭 등재·종근당 두각
- 4창고형 약국 확산에 가격 논란 넘어 일반약 안전규제 이슈화
- 5유일한 박사 100년과 미래 나침반…윌로우하우스 가보니
- 6첨가제 '메글루민' 불순물 불똥…관련 의약품 회수 조치
- 7보툴리눔 확장에 신약 탑재…부채비율 7% 휴온스바파 잰걸음
- 8샤페론, 누겔 미국 3상 전략 구체화…추가 임상 검토
- 97월 판매 가능한 살충제는?…현장 혼란에 정부 리스트 공개
- 10하이텍팜, 1분기 적자·가동률 60%대…차현준 체제 첫 시험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