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제약, 헌혈-농촌봉사…나눔으로 소통
- 가인호
- 2015-09-25 11:3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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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양한 CSR 통해 나눔 문화 확산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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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혈봉사활동, 1사1촌 농촌 일손 돕기, 지역사회 연계 봉사 등을 통해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유영제약은 지난 2012년부터 해마다 정기적으로 헌혈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매년 혈액 수급량이 부족한 것을 고려해 진행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임직원들이 헌혈을 하고 받은 헌혈증은 직원 복지를 위해 직원 및 직원가족을 위해 사용하고 있다.
또 2013년부터 자발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소외계층 돕기에 앞장서고 있다.
1사 1촌 자매결연을 맺은 광혜원 로타리 클럽 회원들과 매년 '불우이웃 성금마련 고구마 수확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상원 회장은 지역 불우이웃돕기 성금마련을 위한 농산품 팔아주기 운동에 동참하고 있다.
이와함께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9월 20일 (일) 개최된 '서리풀 페스티벌 (서초강산 퍼레이드)' 지역사회 문화행사에 음료25박스를 후원하기도 했다.
또 차세대 인재발굴 및 육성을 위한 ‘장학사업’ 1사 1거리 자율청소 등을 비롯해 지역사회 문화행사 후원에 이르기까지 사회적 취약 계층에서부터 미래를 짊어질 학생들 대상으로 폭넓은 ‘사랑나눔’ 봉사활동을 전개하며 사회발전에 이바지 하고 있다.
유우평 대표는 "국민의 건강을 책임지는 제약회사로서 앞으로도 더욱 다양하고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 국민에게 존경받는 기업 문화를 구축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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