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피린-카페인 복합제', 임신부 투여금지 추진
- 이정환
- 2015-10-06 12:14:5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식약처, 캐나다 연방보건부 안전성 검토결과 반영
- AD
- 5월 4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식품의약품안전처는 6일 이같은 허가변경안을 예고했다. 캐나다 연방보건부(Health Canada)의 안전성정보 검토결과를 반영한 것으로 구체적으로는 사용상 주의사항에 '임신 3기 임신부에게는 투여하지 말 것'이라는 경고 문구가 추가된다.
국내허가된 아스피린·카페인 복합제는 테라젠이텍스의 '이텍스아나신정(수출용)'과 삼성제약의 '아키라정' 두 품목이 있다.
해당 의약품들의 기존 임산부 금기 등급은 2등급으로, 명확한 임상적 근거 또는 사유가 있는 경우에만 사용 가능했었다.
이 안에 검토의견이 있는 제조사 등은 사유와 근거가료를 오는 20일까지 식약처 의약품안전평가과에 제출하면 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첫 약가유연제 계약 12품목…국내 4곳·다국적 4곳
- 2약가인하에 임상실패도 대비…가상부채 불어나는 제약사들
- 3불법 CSO·리베이트 근절…국가 정상화 과제에 포함
- 4대치동 A약국 일반약 할인공세에 보건소 시정조치
- 5시총 상위 바이오·헬스 줄줄이 적자…갈길 먼 R&D 결실
- 6"약가개편 10년 후 매출 14% 하락…중소제약 더 타격"
- 7"수수료 낮춰드려요" PG사 은밀한 영업…타깃은 창고형 약국
- 8사표→반려→경질...실패로 끝난 유상준 약정원장 카드
- 9하나제약, 삼진제약 지분 230억어치 매각…사실상 전량 처분
- 10토피라메이트 서방제제 후발약 공세 가속…고용량 시장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