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병국 본부장 "BCG백신·PPD 시약 비행기로 수송"
- 최은택
- 2015-10-08 18:06:4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선적일정은 미확정..."당초 목표보다 지체"
양병국 질병관리본부장은 현재 품절상태인 결핵예방백신인 BCG와 진단시약 PPD 수입이 당초 계획보다 지체되고 있다고 말했다.
양 본부장은 8일 보건복지위원회 종합국감에서 새누리당 장정은 의원의 질의에 이 같이 답했다.
양 본부장은 "항공사와 얘기해 비행기로 수송하기로 합의됐다. 이틀이면 들여올 수 있는데, 아직 선적일정이 확정되지는 않았다"고 했다.
이어 "당초 계획대로라면 내일(9일)까지 들여와야 하는데 지체됐다"고 했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4월부터 약물운전 처벌 강화, '인슐린' 맞고 운전하면 불법?
- 2파마리서치, 의료기기·화장품 기업 M&A 추진
- 3약가인상 후 계약된 생산량 못 지킨 제약사 청구액 환급 강화
- 4HK이노엔, 1620억 유입·1714억 투자…실적·R&D 선순환
- 5"인건비 부담 던다"…혁신형 제약 4대 보험료 전액지원 추진
- 6젊은 여성 코르티솔 탈모 부상…제형 경쟁 본격화
- 7제일파마홀딩스, 한미 출신 김현수 영입…경영지원본부 신설
- 8이중항체치료제 '엘렉스피오', 빅5 상급종합병원 안착
- 9씨엔알리서치·대웅제약, 다국가 임상 3상 착수
- 10서울시약 "대웅 거점도매 정책, 국민 건강권 침해 우려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