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보젠, AZ 조현병약물 '쎄로켈' 국내 유통
- 어윤호
- 2015-10-12 08:5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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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사 독점판매계약 체결…CNS 파이프라인 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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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사는 정신분열병, 양극성 장애 및 우울장애치료의 보조 요법치료제인 '쎄로켈정'의 국내 독점판매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쎄로켈정은 속방정과 1일1회 복용이 가능한 서방정의 2가지 제형이 있으며 서방정은 주요우울장애 보조요법으로 처방이 가능하다.
리즈 채트윈 한국아스트라제네카의 대표이사는 "쎄로켈은 2001년부터 한국의 정신분열병, 양극성 장애 및 우울증 환자들을 위한 중요한 역할을 해 왔다. 알보젠코리아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쎄로켈이 환자들의 건강 증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고 밝혔다.
르나 얀센 알보젠 APAC 대표이사는 "정신과 의사들에게 높은 인지도를 가진 쎄로켈을 우리의 포트폴리오에 포함해 국내 CNS 시장에서의 입지를 다지는 확고한 발판을 마련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최근 알보젠코리아는 업계의 전문가를 위주로, 환자들을 위해 보다 헌신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인력을 확보하고자, CNS 영역을 전담하는 영업팀을 새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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