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한·김은선 회장 등 박대통령 방미일정 동행
- 가인호
- 2015-10-12 12:3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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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15일 경제사절단, 바이오-의료계 인사도 대거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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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 전문경영인으로는 이관순 한미약품 사장과 이병건 녹십자홀딩스 사장, 이우석 코오롱생명과학 대표 등이 미국일정에 동참할 예정이다.
바이오 분야 인사도 눈에띈다. ▲이승진 메디포스트 대표 ▲최영호 메디센서 대표이사 ▲김종철 메타포뮬러 대표이사 ▲김선영 바이로로메드 연구개발 총괄(CSO) ▲김성우 나노바이오시스 대표 등이 바이오 분야 대표로 함께한다.
또 제약관련 단체장으로 이경호 제약협회 회장과 이재화 한국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 이사장이 동행한다.
이밖에 이영찬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원장, 이상일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센터장 등으로 보건산업 분야 경제사절단으로 참여한다.
의료계에서는 서정선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유전체 의학연구소 소장, 이상헌 고려대 안암병원 연구부원장 등이 사절단에 포함됐다. 한편 산자부에 따르면 방미 경제사절단은 14일 워싱턴DC에서 개최되는 한-미 첨단산업 파트너십 포럼, 15일 한-미 재계회의, 14~15일 워싱턴DC와 뉴욕에서 열리는 일대일 상담회 등에 참석해 미국 경제인들과 구체적인 협력방안을 협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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