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액제 전문 대한약품 창립 70주년 기념
- 이탁순
- 2015-10-15 16: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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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윤우 회장 "70년 역사 만족않고 더 도약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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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5년 설립된 행방둥이 기업인 대한약품은 이날 외부인사 초청없이 내부행사로 행사를 치렀다.
이윤우 대표이사 회장은 기념사에서 "회사직원들의 노고에 감사한다"며 "70년 역사와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디딤돌 삼아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2013년부터 2년여 공사기간을 거쳐 증개축된 공장에서 진행된 이날 기념식에는 전국 지점을 포함 500여 임직원이 모두 참석했다.
협력업체들에 대한 감사패 전달과 모범사원 30명, 장기근속사원 40명에게 포상했다.
대한약품은 70주년을 맞아 이전 출간했던 60년 사사와 설립자 이인실 선생 탄생 100주년 기념 책자 내용을 보완한 창립 70주년 사사, 회사 주력제품인 수액제의 이해와 일선 의료현장에서 실무를 돕기 위한 학술 책자를 정리해 올해 안에 병·의원과 학교 등에 배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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