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제약 레모나, 홍콩·마카오 진출
- 이탁순
- 2015-10-20 09:46:5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현지 유통기업 Far East 그룹과 독점판매계약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경남제약은 레모나의 홍콩, 마카오 시장 공략을 위해 Far East 그룹과 독점판매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레모나는 현재 홍콩 위생국 건강식품등록절차를 진행 중이며, 인허가를 위해 약 9개월의 기간이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등록과 동시에 홍콩 최대 드럭스토어 체인인 매닝스(Mannings) 370여 개 매장에서 독점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Far East 그룹은 홍콩과 마카오를 중심으로 뷰티, 스킨케어, 헤어케어 제품 등을 취급하는 중화권 유통전문기업으로 국내 유명 샴푸 브랜드 케라시스와 독일 유명 핸드크림 kamill 등을 독점해 홍콩 내 유통하고 있다.
또 드럭스토어, 마트 및 약국 체인 등에 강한 유통망이 구축돼 있어 향후 레모나의 홍콩 시장 공략에 강력한 파트너사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경남제약 관계자는 "홍콩 등 중화권 시장에서 한국제품의 인기가 높아짐에 따라 Far East 그룹과 레모나의 독점 판매 계약을 체결하게 됐다"며 "홍콩시장에서의 사전홍보 및 판매 활동이 홍콩과 근접한 광저우, 심천 등의 중국 내륙 시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레모나는 현재 2016년 중국 현지 판매를 위한 중국 CFDA 보건식품 등록 절차를 진행 중이다. 최근 중국 대표 언론사인 '인민일보'와 '한국소비자포럼'이 공동으로 진행한 '중국 소비자가 뽑은 대한민국 올해의 브랜드' 조사 결과에서 한국 브랜드 2위에 선정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2"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3'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4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5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6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 10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