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 경구용 항암제 개발…Korea Can DO!
- 영상뉴스팀
- 2015-10-22 18: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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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장스케치] 대화제약 항암제공장 준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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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제약이 항암제 분야 글로벌 리딩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힘찬 첫걸음을 내딛었습니다.
대화제약은 오늘(22일) 오전 강원도 횡성에 위치한 항암제공장 준공식을 개최했습니다.
이날 준공식에는 노병태 대화제약 회장, 김은석 대화제약 사장, 유무영 서울지방식약청장, 정병무 횡성군청 부군수를 비롯해 대화제약 임직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습니다.
이날 준공된 항암제 공장은 대화제약이 1999년부터 준비해온 파클리탁셀 성분의 경구용 항암제 공장입니다.
[인터뷰] 노병태 회장(대화제약): "대화제약은 경구용 항암제의 개발로 기술경쟁이 치열한 글로벌 시대에 해외진출의 기반을 다지고, 국제 규격에 맞는 품질관리를 통해 양질의 제품을 공급함으로써 국민건강에 기여함은 물론 글로벌제약사로 한발한발 발전되는 모습을 보여 드릴 것입니다. 대화제약은 도전하지 않고 안주하며 현재에 만족하는 기업은 되지 않을 것입니다. 남보다 먼저 생각하고 행동해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토록 하겠습니다. 또한 훌륭한 인재를 발굴해 기술과 능력을 개발시켜 횡성 지역사회 발전에 동참하겠습니다. 꿈과 희망이 있는 기업, 건강한 삶을 위해 봉사하는 기업, 신기술을 개발하고 연구하는 기업으로 자리 잡도록 꾸준히 노력하겠습니다."
[축사] 유무영 청장(서울지방식약청): "어느 시대를 막론하고 도전과 응전이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대화제약의 세계 최초 파클리탁셀 성분 경구용 함암제 공장 준공 자체가 어려운 제약산업이 당면하고 있는 도전에 대한 응전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대화제약 항암제공장은 총 25억원(건물 17억/설비 8억)이 투자됐으며, 지상 1층/건평 184평 규모로 국내 최초 내용액제 항암제 생산시설입니다.
cGMP를 목표로 설계된 이 항암제공장은 조제탱크시스템, 충전실, 포장실, 완제품보관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대화제약이 개발한 경구용 함암제 DHP107은 세계 최초 흡수증진제 없이 단독투여가 가능한 제형으로 글로벌 항암제 시장의 판도변화를 일으킬 것으로 전망됩니다.
제제/제법기술은 미국, EU, 중국, 인도, 러시아 등 전세계 12개국에서 특허를 획득했고, 다수의 빅파마들과 라이센스 계약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DHP107은 현재 임상3상을 완료, 12월까지 식약처에 제조 및 판매허가를 신청할 예정이고 본격적인 생산은 내년 말로 계획돼 있습니다.
대화제약이 개발한 경구용 항암제 DHP107을 시작으로 국내외 항암제 시장이 한 단계 발전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해 봅니다.
데일리팜뉴스 노병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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