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의원 원외처방 3건중 1건 3일분…보건소는 30일분
- 김정주
- 2015-10-28 06: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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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별 투약일수 빈도 점유율 집계...상급종병 61일 이상 '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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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심평원 2014년도 건강보험 통계연보]
지난해 병의원급 의료기관에서 발행한 약제 원외처방전 3건 중 1건 이상이 3일분 처방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비해 규모가 큰 의료기관과 보건소는 장기처방이 많았는데, 보건소는 30일분, 상급종합병원과 종합병원은 61일 이상이 많았다.
건보공단과 심사평가원이 최근 공동발행한 '2014년도 건강보험 통계연보'를 바탕으로 데일리팜이 종별 투약일수 빈도 점유율을 집계한 결과 이 같은 경향이 드러났다.

의원은 2일분 13.4%, 30일분 장기처방은 11.2% 수준이었고, 3~4일, 7일분 약제 원외처방이 각각 7%대로 분포했다.
보건소의 경우 장-단기 처방 간 편차가 뚜렷하게 나타났다. 30일분과 60일분 처방은 각각 32.9%와 28.2%였고, 61일 이상분 구간 8.9%까지 합하면 무려 70%에 달했다. 약제 처방 10건 중 7건이 30일분 이상의 장기처방인 셈이다.
상급종병과 종병은 61일 이상분 원외처방이 많았는데, 각각 37.4%와 13.8%의 점유율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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