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SK, 항응고제 자렐토 조성물특허 첫 회피
- 이탁순
- 2015-11-04 12: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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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년 이후 우선판매 가능성 높여...제품은 허가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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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사는 특허심판원에 권리범위확인 심판을 청구해 3일자로 청구성립 심결을 받아 특허와 상관없이 제품을 발매할 수 있는 단서를 마련했다.
하지만 바로 제품을 출시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다. 아직 제품허가도 안 받은데다 자렐토의 물질·용도특허가 2021년 10월까지 존속되기 때문이다.
다만 한미와 SK는 조성물특허를 회피함으로써 물질·용도특허 만료 이후 제네릭약물로는 9개월간의 독점판매(우선판매품목허가) 가능성을 높였다.
양사는 현재 허가를 신청한 상태로, 특허 회피 목적으로 제제방법과 부형제를 달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2009년 국내 출시된 자렐토는 와파린을 대체하는 항응고신약으로, 최근 심방세동 환자에 대한 1차 약제로 지정돼 사용량이 늘고 있다.
올해 상반기에만 53억원의 판매액(IMS)으로, 연매출 100억 돌파가 유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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