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최광훈 "나도 수험생 심정"…수능대박 떡 전달
- 강신국
- 2015-11-11 09: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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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남지역 약국 방문..."12일은 수능일이자 입후보하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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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광훈 후보는 "몇년전 아들이 약대 시험에 응시하던 때가 생각나 같은 부모 마음에서 격려차 수능 대박 기원 떡을 전달했다"고 말했다.
최 후보는 "우연의 일치인지 몰라도 내 후보 등록일도 12일 이어서 나도 수능생과 같은 심정이다. 약사님 자녀분들 중 이번에 수능을 치루는 모든 약사님 자녀분들이 좋은 성적을 거두길 기원 한다"며 "후보자로서 유권자 선택을 받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고 밝혔다.
한편 최 후보는 약대를 졸업하고 약사면허를 취득한 아들과 함께 지행온누리약국을 경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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