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이무원 출사표…경선없이 추대 유력
- 정혜진
- 2015-11-12 14: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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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까지 유일한 후보로 등록...이재경 현 회장 불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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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약사회에 따르면 이무원 후보는 12일 오후 1시경 약사회를 찾아 후보 등록을 마무리했다.
이재경 현 회장과 단일화를 놓고 협의를 진행한 이무원 후보는 후보로 최종 등록하며 단일 추대가 유력해졌다.
이무원 후보는 "기쁨보다는 책임감과 중압감을 많이 느낀다"며 "도와준 분들과 약사회 임원, 회원들에게 감사한 마음으로 앞으로 이 마음을 약사직능과 약사회 발전을 위해 어떻게 보답할 지 무겁게 고민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울산시약사회장으로 확정되면 울산시 회원과 임원진들과 함께 앞으로 비전과 공약을 현실화하고자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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