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암센터, 금연상담전화 신규등록자 금연박스 제공
- 이혜경
- 2015-11-16 08:39:4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지압인형, 물병, 금연지침서 등 물품으로 구성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금연박스는 담배, 라이터에 익숙해진 허전한 손을 위한 퍼즐과 지압인형, 또 갈증과 흡연욕구를 다스릴 수 있는 물병 등 주요 금단증상 극복에 도움이 되는 물품과 함께 일상에서 금연 방법을 확인할 수 있는 금연지침서, 금연카드와 휴대용 카드케이스, 금연 일자를 하루하루 즐겁게 확인할 수 있는 30일 금연스티커와 행복인형볼펜 등 금연의 결심과 유지를 도와주는 유용한 물품으로 구성됐다.
금연박스는 금연상담전화(1544-9030)에 직접 연락하여 신규상담자로 등록하거나, 금연길라잡이 홈페이지(www.nosmokeguide.or.kr)를 통한 상담예약 및 상담자 등록 후 수령할 수 있다.
금연상담전화에 등록할 경우, 30일 동안 7회에 걸쳐 원하는 시간에 전문 금연상담사의 무료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30일 금연성공 후에는 유지프로그램으로 금단증상과 흡연욕구에 대한 효과적인 대처, 재흡연 방지 등의 행동대처요법에 대해 지속적인 상담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이강현 원장은 "전문적인 금연상담전화 서비스와 함께 일상에서 금연을 도와줄 수 있는 금연박스를 제공하여 보다 유쾌하게 금연을 시작하고 유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9년 지킨 마트 약국, 하루아침에 날아온 계약해지 통보
- 2피나 59%·두타 61%…탈모약 처방 시장서 제네릭 강세
- 3상표권 때문에…국내사 3곳 '베믈리디' 제네릭 제품명 변경
- 4한지아 의원 "안전상비약 확대, 약사회 눈치 보지 말아야"
- 5셀트리온 '옴리클로' 급여 제형 확대로 졸레어 맹추격
- 6대전시약 25년도 미이수자 교육, 125명 이수
- 7명인다문화장학재단, 110명에 장학금 3억8000만원 지원
- 8자동차보험 진료비 심사 '심평원 의무 위탁' 입법 추진
- 9"인력난·경영난 빠진 지역, 필수의료…병원계 상생 모색"
- 10종근당, 국제학회서 퇴행성신경질환 신약 연구성과 소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