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 약대, BK21 플러스 사업 중간평가 상위권에
- 김지은
- 2015-11-16 09: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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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학과, 제약학과 사업팀 2개 상위 50% 사업팀으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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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학대학은 지난 11일 한국연구재단 BK21 플러스 사업 중간평가 결과 약학과 BK21 플러스 사업팀 '해양천연물기반 레졸루션 정보조절연구사업팀(팀장 정지형 교수)'과 제약학과 'BTNT 컨버전스를 통한 혁신 면역조절제개발사업팀(팀장 이복률 교수)' 두 개 모두 상위 50% 사업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BK21 플러스 사업 중간평가는 현행 BK21 플러스 사업단을 대상으로 2년간의 사업성과에 대한 평가를 실시해 평가결과 상위 50%단은 2020년까지 계속 지원, 하위 50%는 재선정평가를 통해 재진입 여부를 결정하도록 돼 있다.
평가결과 상위 50%단으로 선정된 부산대 약학과 BK21 플러스사업팀은 2020년까지 매년 3억1천7백만원(총 14억2천6백만원), 제약학과 BK21 플러스사업팀은 매년 2억9천8백만원(총 13억4천1백만원)을 지원받게 된다. 약대 측은 "이번 선정으로 최우수 대학원 육성 및 대학원생 연구장학금 지원을 통해 창조경제를 실현할 석, 박사급 창의인재 양성, 창의성 기반 지식창출과 신약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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