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철 성북구약사회장 직무대행에 전영옥 부회장
- 김지은
- 2015-11-16 11:4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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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약사회, 상임이사회에서 결정…남은 임기 동안 회장직 수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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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서울 성북구약사회 회장직을 전영옥 현 부회장이 직무대행할 예정이다.
최근 구약사회는 상임이사회를 열고 약국 타 지역 전출으로 논란이 됐던 문경철 회장이 자리를 물러나고 남은 임기를 전영옥 부회장이 맡는 것으로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 부회장은 차기 분회장이 선출돼 임명되기 전까지 분회 회장직을 수행하게 될 예정이다.
구약사회 관계자는 분회 홈페이지를 통해 "상임이사회에서 그간 일들을 종합해 볼 때 전 부회장이 회장 대행으로 수행하는데 무리가 없어 보였고, 부득이한 사정으로 사임하는 문 회장의 지명도 있었다"며 "한, 두 달이지만 상임이사회에는 남은 임기 동안 최선을 다하고 화합과 단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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