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근 원장, 새누리당 부산진갑 예비후보 등록
- 이혜경
- 2015-12-16 08:5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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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면기찻길 지하화 등 4대 약속 걸고 세 번째 출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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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의료봉사 단체인 그린닥터스 재단을 통해 봉사활동을 벌여온 정 원장은 서면 기찻길 지하화 등 4대 지역개발 공약을 통해 점점 낙후돼 가는 서면 도심 등 부산진구의 발전에 온몸을 바치겠다고 약속했다.
정 원장은 "지금 지역 유권자들은 자신들과 함께 눈물 흘리고 새로운 희망을 만들 사람, 오직 지역과 지역주민을 위해서 희생하고 진심으로 민의를 대변할 수 있는 국회의원을 원하고 있다"며 "지난 세월과 지금 현재를 함께, 앞으로 미래를 함께 할 우리 동네 부산진구를 위해 38년째 부산진구에 사는 내가 민낯과 맨몸으로 나섰다"고 출사표를 던졌다.
이번이 3번 째 출사표인 정 원장은 "재수 끝에 이룬 의과대학 합격처럼, 3번째 또 다시 국회의원 선거에 도전하는 저를 지탱하게 해주는 건 오로지 하면 된다는 긍정의 정신"이라며 "늘 함께 곁에서 살아가는 부산진구의 평생이웃들과 더불어 부산진구를 위해 일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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