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약] 권영희 "대관 강화…추석 지원금 전국 확대 "
- 김지은
- 2024-11-04 12:02:5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권 예비후보는 김남주바이오 상담마스터클래스에 참석해 “평소 약국에서 부가가치를 높일 수 있는 품질 좋은 건강기능식품이 필요하다고 생각해 왔다”며 “일요일에도 건강기능식품 상담을 마스터하시려고 모이신 약사님들을 응원한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이어 “서울시 추석연휴 비상진료대책 간담회에서 오세훈 시장과 담판을 지어 약국 당 3일 최대 150만원의 지원금을 약속 받았다”면서 “약국이 자치단체로부터 공적 운영 지원금을 받는다는 것은 약국이 필수보건의료기관으로 인정받은 것”라고 말했다.
그는 또 “대한약사회장이 되면 추석연휴 지원금을 경기, 인천뿐만 아니라 전국으로 확대할 수 있도록 하겠다”면서 “이것이 대관의 힘”이라고 강조했다.
권 예비후보는 이번 자리에서 서울시약사회장으로서 ‘성분명처방 제도화를 통한 품절약 해소’법안 발의를 추진하고 한약사 문제를 최초로 국민과 언론에 공론화하고 근본적 해결을 위한 약사법 개정을 추진했다고 보고하기도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6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7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8[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9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10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