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 보령파트너스에 1750억 자금 조달
- 천승현
- 2024-11-04 16:37:2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데일리팜=천승현 기자] 보령은 보령파트너스를 대상으로 총 1750억원 규모의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4일 공시했다. 발행되는 신주는 1809만7207주로 증자 전 발행주식총수 6869만주의 26.3%에 해당하는 규모다.
보령은 조달한 자금 중 750억원을 운영자금으로 사용한다. 시설자금과 타법인증권 취득자금에 각각 500억원을 사용할 예정이다.
보령파트너스는 보령 그룹 오너3세인 김정균 보령 대표가 지분 88.0%를 보유한 회사다. 보령파트너스는 보령의 신주 인수가 마무리되면 보령의 지분 20.9%를 확보한다.
천승현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약국 '자금출처 입증·임대차계약서 제출' 의무 생긴다
- 2보령家 두 이모, 1315억 사옥 매각 놓고 지주사에 소송
- 3정부 합동조사, 창고형약국 정조준…'기획 면대'에 칼끝
- 4의사단체 "성분명 입법 철회…선택분업 제도 도입을"
- 5완제약 허가 속도 낸다…식약처, 원료약 보완 직접 소통
- 6"병원 1층 약국 왜 허가했나"…외래환자 6명 소송 건 이유
- 7[기자의 눈] 연이은 제약사 '아웃' 공포…퇴출만이 능사인가
- 8매일 붙이던 치매패취 주2회로...명인, 리셀톤 라인업 확대
- 9아젤클린·니코레트 등 쏟아지는 신제품…온라인몰 판촉 경쟁
- 10100일 신속등재 '삐그덕'…정부, 선정 약제 발표 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