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유럽풍 겨울음료 '허니뱅쇼', 쿠킹클래스
- 가인호
- 2015-12-29 08:3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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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품 출시 후 3차례 걸쳐 일반인 대상 쿠킹클래스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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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쿠킹클래스는 CJ제일제당센터 백설요리원(서울 중구 소재)에서 지난 23일을 끝으로 총 3회에 걸쳐 진행되었다.
허니뱅쇼 쿠킹클래스는 지난 9월 허니뱅쇼 출시에 맞춰 제품을 활용한 요리를 직접 만들어보는 시간을 통해 뱅쇼에 대한 대중들의 인지도를 높이고자 마련되었다.
11월 4일 진행된 첫 번째 쿠킹클래스에서는 ‘월동준비 세가지 보물 - 허니, 와인, 시나몬’ 이라는 컨셉트로 전문 강사와 함께 유럽스타일 겨울음료 뱅쇼를 직접 만들어보고, 뱅쇼와 함께 즐기기 좋은 오렌지 크레페 요리도 곁들였다.
같은 달 진행된 두 번째 쿠킹클래스에서는 ‘고마운 마음 한 가득, 따뜻한 뱅쇼에 담아’라는 주제로 허니뱅쇼를 활용한 바비큐 폭립과 샐러드를 직접 요리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최근 종료된 쿠킹클래스에서는 송년회가 많은 연말에 맞춰 ‘Cheers! 뱅쇼 잔을 들고 소망 기원’이라는 주제로 허니뱅쇼 아포카토와 크럼블 보틀 치즈케이크를 요리하며 연말 분위기를 돋웠다.
쿠킹클래스 참가자들은 전문강사의 재료 설명 시간부터 중요 사항을 메모하거나 사진을 찍는 등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으며, 요리 시간에는 레시피를 꼼꼼히 살피며 짧은 시간 내 요리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CJ 허니뱅쇼는 프랑스산 레드 와인 농축액과 국내산 벌꿀을 함유해 달콤하고 부드러운 맛과 향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무알콜 음료로 지난 9월 출시됐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환절기나 겨울철과 같이 감기에 걸리기 쉬운 시기에 과일 차(茶)나 쌍화차(茶) 등을 마셔 몸을 따뜻하게 하는 것과 같이, 프랑스어로 ‘따뜻한 와인’이라는 뜻의 ‘뱅쇼(Vin Chaud)’는 유럽에서 감기예방과 원기회복을 위해 마시기 시작해 크리스마스나 축제에 빠지지 않는 음료로 전해지고 있다.
CJ헬스케어 배현궁 허니뱅쇼 BM은 "올 해 허니뱅쇼를 활용한 쿠킹클래스를 진행하며 허니뱅쇼가 소비자에게 좀 더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했다"며 "내년에도 쿠킹클래스를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이 밖에 허니뱅쇼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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