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광약대 동문회장에 김영옥 전 식약처 안전국장
- 이석준
- 2024-11-05 08:44:5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동문회, 2024년도 정기총회서 새 회장 선임
- 재학생 장학금 1500만원 수여식 진행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박준형 사무총장 사회로 진행된 이번 총회는 ▲감사패 전달 ▲장학증서 및 장학금 수여식 ▲24년 주요 사업 실적 보고 ▲주요 안건 심의의 순서로 진행됐다.
감사패는 원광대학교 총 동문회장 강영세 동문(1회), 문금란 동문(8회), 약사 문인 회장 소현숙 동문(16회)에게 돌아갔다.
특히 이날 원광대학교 약학대학 총동문회 장학재단인 원약 동문 장학재단(이사장 김좌진)에서는 재학생 15명(6학년 윤서현, 임지현, 박건일, 구회인, 5학년 곽다인, 조소희, 오승준, 박윤호, 김채은, 4학년 선재혁, 윤영광, 김수민, 홍수민, 3학년 이채송, 이태연)에게 총 1500만원의 장학금과 장학증서를 지급했다. 마더스제약에서 약대 발전기금 1000만 원을 기부하는 전달식도 있었다.
원광대학교 약학대학 동문회 신임 회장으로 전 식약처 안전국장을 역임한 17회 김영옥 동문이 선출됐다. 김영옥 회장은 “언제나 참여해 주시고 관심과 사랑으로 지켜봐 주시는 동문님들의 변함없는 지지와 후원을 기대한다. 앞으로도 모교와 동문회의 발전, 그리고 동문의 자부심을 높이는 원약동문회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경기도약 이사들 "창고형약국 급증...지역약국 경영악화 심화"
- 2[기자의 눈] 제네릭 넘어 신약…국내 제약사의 체질 전환
- 3과천 지식정보타운-안양 평촌 학군지, 의원들 잘나가네
- 4‘PPI+제산제’ 시장 21%↑ 고속성장…연 1000억 예고
- 5엘앤씨바이오, 스킨부스터 '사체 피부' 논란 반박
- 6공모가 하회 SK바사, '전직원 RSU'로 인재 결속·주가 부양
- 7"집에서 신약 임상 참여"…정부, 분산형 임상 메가특구법 집중
- 8CSO 수수료 선인하-사후보전…편법 R&D 비율 맞추기 확산
- 9JW중외, 첫 자체 신약 성과 초읽기…통풍치료제서 판가름
- 10인다파미드 함유 고혈압 복합제 시대 개막…안국·대화 선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