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약사회 신임 회장에 이명희 약사
- 이탁순
- 2016-01-09 20:5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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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장일치로 추대..."스마일·스포츠·스터티·스피드 약사회 만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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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신임 회장은 9일 서울시 시흥동 금천구약사회관에서 열린 '금천구약사회 제21회 정기총회'에서 새로운 회장으로 추대됐다.
이화여대 53번인 이명희 회장은 독산동에서 이화약국을 운영하고 있다. 7대 집행부에서는 부회장으로 활동했다.
이 회장은 당선공약으로 스마일, 스포츠, 스터디, 스피드 등 4S 실천과제를 내걸었다.
그는 당선소감에서 "날마다 즐겁고 웃을 수 있는 환경에서, 활기찬 생활을 즐기고, 많이 공부하며, 약국 당면과제는 스피디하게 해결하겠다는 뜻으로 스마일, 스포츠, 스터디, 스피드 등 4S 공약을 내걸었다"며 "앞으로 많은 관심과 지지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 의원은 "약국 과징금이 늘지 않도록 복지부를 독려하고, 신용카드 수수료는 현실성있는 방안을 만들어 인하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총회 의장에서는 이호선 전임 의장이 재임명됐고, 감사에는 박규동 전 회장과 이성문 부회장이 선임됐다. 2016년도 예산은 7361만원이 원안대로 통과됐다.
서울시약회장 표창패 = 박영경(유아약국) 금천구약사회장 표창패 = 이향주(한울약국), 정은숙(미래팜약국) 금천구약사회장 감사패 = 박찬현(동성제약), 윤성철(종근당), 강신국(데일리팜) 금천구약사회원 일동 공로패 = 윤신숙(전 새승주약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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