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JP모건 컨퍼런스서 신약후보 소개
- 이탁순
- 2016-01-14 11:28:4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임성기 회장 직접 참석...성장호르몬, 표적항암제 후보 어필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미국 JP모건 증권사 주최로 진행된 이번 컨퍼런스는 미국 샌프란시스코 'Westin St. Francis' 호텔에서 열렸으며, 발표회장에는 15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매년 초 개최되는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는 글로벌 제약·바이오 분야 최고 권위의 행사로, 이번 컨퍼런스에는 한미약품 임성기 회장과 이관순 대표이사 사장, 손지웅 부사장 등 경영진이 참석했다.
특히, 이관순 사장은 13일 진행된 기업설명회에서 현재 글로벌 임상 진행중인 혁신신약을 비롯해 한미약품 독자기술인 랩스커버리가 적용된 인성장호르몬신약 'LAPSrhGH'와 2세대 RAF저해제(표적항암제)인 'HM95573' 등에 대해 설명했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이 사장은 ▲2015년도 신약 라이선스 계약 성과 ▲다국적 제약기업과의 협업 사례 ▲북경한미약품 ▲주요 파이프라인 등에 대해 소개했다고 회사 측은 덧붙였다.
한미약품은 이번 발표와 함께 글로벌 헬스케어기업 및 투자자들과 다수의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했다.
이관순 사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전세계 최고의 바이오제약 기업들이 모이는 이 자리에서 우리의 미래가치를 소개하게 돼 기쁘다"며 "이번 컨퍼런스는 올해 한미약품이 주력할 R&D 전략을 구체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주식 싸게 살 기회…K-바이오에 투자하는 해외 큰손들
- 2병원·약국·도매 얽힌 리베이트…병원지원금 금지법은 비켜가
- 3"더 센 약 달라"…처방전 없이 향정약 건넨 약사 벌금형
- 4"조제는 해야 하는데…" 찜찜한 약국간 교품, 현장 가보니
- 5인도 직구 구매대행 빙자한 불법 의약품 사이트 '활개'
- 6"보험료만으론 고령화 못 버텨"…건보재정 구조 개편 '목소리'
- 7비대면 섬 닥터 사업, 키오스크 원격진료…약 배송까지 지원
- 8'1층 약국' 임대차 갈등 확산…약사회 지원에 1인 시위도
- 918회부터 56회까지…이화약대 동문회 골프대회 열고 화합
- 10경기도약, 28일 의약품 정찰제·비대면 약 배송 정책 토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