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준모, 불법판매자 일반약 판매약국 15곳 신고
- 정혜진
- 2016-01-22 11:20:4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서울 7개 약국 등 6개 지역 15개 약국 공익신고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약준모가 신고한 19차 공익신고 대상은 6개 시도지부 15곳으로, 경북 1곳, 울산 1곳, 충남 3곳, 충북 2곳, 서울 7곳, 전북 1곳이다. 약준모는 "클린팀은 앞으로도 불법판매자약국 척결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혜진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AI가 신약개발 엔진"…제약 R&D, 팀 넘어 센터급 격상
- 2현대약품, 임상 중단·과제 폐기 속출…수출 0% 한계
- 3내년부터 '의료쇼핑' 실시간 차단…기준 초과 청구 즉시 삭감
- 4약사 몰리는 개업 핫플…서울 중구·송파, 경기 수원·용인
- 5급여 확대와 제한의 역설…처방시장 순항에도 성장세 둔화
- 6HER2 이중항체 '지헤라', 담도암 넘어 위암서도 가능성
- 7양천구약, 공무원 등 대상 통합돔봄 약료 설명회
- 8경기도약, 통합돌봄 교육 마무리…한의-약료 협업방향 모색
- 9[기자의 눈] 바이오기업 자금조달 훈풍과 유상증자 순기능
- 10'바이오벤처 성공신화' 식약처가 직접 지원…규제 상담 전문화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