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신규 상가 약국매매 활발…분양가 12억대
- 김지은
- 2016-01-29 12:24:5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독점 조건, 평당 3900만원…대전 신규 상가 분양가 9억대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세종시 3생활권 소담동에 위치한 '지엘플렉스Ⅰ' 상가는 지하 3층, 지상 6층 규모로 1층에는 약국이 4층은 병의원이 전용 층이 형성될 예정이다.
현재 독점 계약 조건으로 1층에 약국을 분양 중이며 올해 12월에서 내년 1월 중 준공될 예정이다.
분양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소아과와 이비인후과, 내과가 입점 여부를 두고 협의 중이며, 준공 후까지 처방과(내과, 이비인후과, 소아과) 중 한 곳 이상 입점되지 않으면 계약해지가 가능하다.
상가 1층 약국자리 분양 면적은 99.93m²(30.23평), 전용면적은 49.98m²(15.12평)대다. 1층 지정 약국자리 평당 분양가는 3900만원으로 총 분양가는 12억원이다.
4층 병의원 자리의 경우 평당 분양가는 700만원대에 형성돼 있으며, 분양면적 109.09m²(33평)대이다. 병의원 자리의 경우 분양 평수와 분양가 조절이 가능하다.
지엘플렉스 분양 담당자는 "세종시 3생활권에서 병원이 들어올 수 있는 유일한 상가인 만큼 병의원, 약국 자리 수혜가 클 것으로 보인다"며 "1층 약국 자리의 경우 지정으로 독점조건에 처방과가 들어오지 않으면 원할 시 계약을 해지할 수 있어 유리한 부분이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의 이번 상가 1층에는 독점 약국자리 입점이 가능하며 현재 입점 진료과들과 협의 중이다.
1층 독점 약국자리 분양면적은 92.56m²(28평), 전용면적은 49.58m²(15평)이며, 약국자리의 경우 평당 분양가는 1950만원대로, 총 분양가는 9억원대에 형성돼 있다.
3~4층에 병의원이 입점될 예정이며 경우 해당 층의 평당 분양가는 650만원대이다. 전용 면적은 최대 99.17m²(30평)으로 분양가와 평수 모두 협의가 가능하다는 게 분양사 측의 설명이다.
비전타워 분양 관계자는 "지역 내에선 유일한 메디컬 복합 상가로 입점 약국의 이익이 클 것으로 보인다"며 "약국자리의 경우 교통, 주변 시설 등에 따른 장점이 수혜로 작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2"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6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 10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