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좋은치과 캠페인 1200명 돌파
- 이혜경
- 2016-01-27 21: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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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부터 우리동네 치과의사 실명제 캠페인 공동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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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월부터 본격적인 홍보를 시작해 온 우리동네 좋은치과 캠페인은 7월13일(1차), 8월11일(2차) 2차례 캠페인 가입 안내문자를 회원에게 발송한 바 있으며, 가입을 안내한 지 3개월이 경과된 11월에 참여 회원이 1000명을 돌파한 바 있다.
참여 회원(1016명 당시)의 연령별 비중은 60대 이상 118명(11.6%), 50대 386명(37.9%), 40대 310명(30.5%), 30대 202명(19.8%) 순으로 나타났으며 성별로는 남성회원 875명(86.1%), 여성회원 141명(13.8%)으로 남성이 다수를 차지했다.
치협은 작년 9월 NAVER 포털사이트에 2주간 배너광고를 진행한데 이어, 9월부터 11월까지 CBS라디오 93.9Mhz에서 공익광고를 진행하는 등 다양한 홍보채널을 이용하여 캠페인을 국민과 회원들에게 적극 홍보해 왔다.
한편, 올해부터 우리동네 좋은치과 캠페인은 새롭게 회원들에게 다가간다.
우리동네 치과의사 실명제 캠페인을 자매 캠페인으로 하여 회원들이 이 캠페인 참여를 통해 우리동네 좋은치과 캠페인의 정신을 구현해 나가기로 했다.
치협은 기존 캠페인이 추진하고 있는 진료실명제와 주치의 개념을 극대화하고 이를 구체화하여 국민들에게 보다 명확한 의미를 전달해 나갈 예정이다.
올해부터 공동으로 추진되는 우리동네 치과의사 실명제 캠페인은 진료실명제 의미를 구체화해 국민들에게 보다 신뢰감을 갖게 하고 건전하고 양심적인 치과의료질서를 조성해 나가기 위한 범치과계 자정노력의 일환이다.
치협 이정욱 홍보이사는 "회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로 캠페인이 안정 단계로 접어들고 있다"며 "올해 기존 캠페인과 더불어 우리동네 치과의사 실명제 캠페인을 통해서 우리 치과계가 국민들에게 한걸음 다가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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