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계양구약, 건기식 소분사업 활성화 위한 업무 협약
- 김지은
- 2024-11-07 16:2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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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약사회는 이번 업무협약 배경에 대해 2025년 1월부터 시행되는 개인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소분사업 활성화를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양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계양구 지역 약사의 개인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소분사업 정착 및 활성화 ▲상호 정보 공유 ▲약사 교육 및 강의 제공 ▲판촉 홍보자료 및 해설집 공동 제작으로 관내 약국에 배포 ▲우수 품질의 개인맞춤형 건기식을 경쟁력 있는 공급가로 공급 등을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백승준 계양구약사회 분회장 직무대행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계양구 지역 약국가에 개인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소분 사업이 정착되고 약국 건기식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160;
이에 이창훈 렉스팜 대표이사는 “국민이 건강기능식품을 올바르게 선택하고 섭취할 수 있도록 질 높은 건강기능식품을 개발하겠다”며 “더불어 약국에서 약사 상담 시스템이 정착되고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했다. &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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