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성심병원장에 이영구 교수 취임
- 강신국
- 2016-02-12 09:41:4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환자와 직원이 행복한 병원 만들자"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강남성심병원은 11일 미카엘홀에서 제18대 이영구 신임 병원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영구 신임 병원장은 취임사에서 "끊임없는 연구와 혁신으로 신뢰받는 병원을 만들어가겠다"며 "심혈관외과 개심술센터를 확장하고 다빈치 로봇수술센터의 영역을 활성화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 병원장은 "과거 강남성심병원이 이뤄낸 10년 연속 성장이라는 쾌거는 교직원 모두가 자신의 위치에서 각자 맡은 소임을 다한 결과"라며 "꾸준한 성장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행동하는 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환자와 직원이 행복한 병원, 최상의 진료로 신뢰받는 병원, 아울러 내부 직원들이 존중받는 조직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 병원장은 1983년 전남대 의대를 졸업하고, 중앙대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미국 미시간대학 암센터와 콜롬비아대학 및 코넬대학 로봇수술센터 등에서 해외 연수 경험을 쌓았고 한림대 의대 비뇨기과학교실 주임교수, 로봇수술센터장, 비뇨기과 과장 등을 역임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7월부터 비오킬 약국 판매 금지?…화학제품안전법 보니
- 2면허취소 약사, 다른 약국서 전문약 대량 매입…징역 6개월
- 3상반기에만 72품목 퇴장…당뇨약 제네릭 '묻지마 허가' 이면
- 4처분 비웃는 마약류 처방·조제… 의·약사 '허가 취소' 철퇴
- 5제약, PDRN 일반약 시장 쟁탈전…동아 가세하며 5파전
- 6급여삭감용 RWE 우려...복지부 "재정관리도 정부 역할"
- 7일동, 유노비아 합병 후 첫 행보…BIO USA서 딜 노린다
- 8"병동전담약사, 제도 정립을"...병원약사 1500명 집결
- 9靑, 김경자 사회수석 임명…"약사 출신 노동·시민사회 리더"
- 10"진료지원업무 교육체계, 일원화를"…현장 간호사들 한 목소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