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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약제과 업무분장…박지혜-등재, 구미정-기준

  • 최은택
  • 2016-02-12 14:34:13
  • 김영삼 주무 사무관은 현 업무 그대로

보건복지부 보험약제과에 새로 투입된 두 명의 사무관 업무가 신속히 배정됐다. 박지혜 사무관은 등재, 구미정 사무관은 약제 급여기준을 맡는다.

고형우 보험약제과장은 12일 이 같이 업무를 분장했다. 현 보험약제과는 고 과장과 사무관 3명, 주무관 3명, 민간전문가 1명, 행정인턴 1명 등 총 9명으로 구성돼 있다.

업무분장은 크게 약제등재, 약제급여기준, 약제사후관리로 나뉜다.

약제사후관리는 과 주무업무를 담당하는 김영삼 사무관이 그대로 맡는다. 실거래가상환제 및 상한금액 조정제도, 약품비 절감 장려금제도, 리베이트 사후관리, 퇴장방지의약품·원료합성의약품 관리 등이 김 사무관 업무다.

박지혜 사무관은 이윤신 서기관이 맡았던 약제등재 업무를 그대로 이어받았다. 약제 신규 등재와 약가협상, 위험분담제 등의 업무를 담당한다.

또 하태길 사무관이 맡았던 약제 급여기준과 사용량 약가연동제 관리업무는 구미정 사무관이 바통을 이어받았다.

이들 사무관과 함께 실무를 담당하는 최경호(사후관리), 최상미(등재), 이덕신(약가재평가 등) 등 3명의 주무관도 그대로 자신의 업무를 유지한다.

민간전문가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파견된 이숙현 차장이며, 행정인턴은 천민영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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