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경기약사대상 김광식·김영후·조선남 약사
- 강신국
- 2016-02-18 11: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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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약, 수상자 확정...27일 대의원 총회서 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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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약사회(회장 함삼균)는 오는 27일 대의원 총회시 시상할 경기약사대상 수상자를 공개했다.
올해로 30회째를 맞는 경기약사대상 수상자 면면을 보면 김광식 약사는 전 용인시약사회회장(3선)을 거쳐 30대 집행부 총무담당 부회장을 역임하면서 지난 3년간 지부회무 전반을 지원하고 조율하는 역할을 모범적으로 수행했다.
김영후 약사는 전 수원시약사회장과 복지재단 한국초록우산 어린이 재단에서 아이들의 밝은 미래를 위한 공헌활동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파주시약사회장을 지낸 조선남 약사는 대한약사회 임원으로서 약사 권익옹호와 회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 받았다.
아울러 도약사회는 약사대상 이외에도 대한약사회장 표창, 경기도지사 표창, 감사패, 모범분회, 직원근속 표창 등을 시상할 계획이다.
아울러 도약사회는 올해 초 퇴임한 분회장들에게 그동안의 노고와 봉사, 헌신에 대한 감사의 뜻으로 공로패를 시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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