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의료원-세종병원, 진료협력·의학교류 MOU
- 김정주
- 2016-02-23 18:06:4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주민 건강증진 계기 마련" 자평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번 협약은 진료 협력을 골자로 의학정보·기술 등을 교류하는 것이 주목적이다.
세종병원은 지난 1980년도 개원 이래 심장뇌혈관 전문병원으로, 명성을 떨치고 있다는 것이 의료원 측 설명이다.
이번 협약과 관련해 박진식 이사장은 "지난 메르스 사태를 통해 공공의료의 중요성은 충분히 확인했다"며 "의료원과 협력을 통해 함께 발전해가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조승연 원장도 "세종병원의 역사와 전통이 의료원과 상생할 수 있을 것"이라며 "상호교류를 통해 지역 주민들의 건강을 더욱 증진시키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화답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7월부터 비오킬 약국 판매 금지?…화학제품안전법 보니
- 2'창고형 영향' 1년새 동네약국 다소비 일반약 가격 낮아졌다
- 3사모펀드 IMM, 대웅 계열사 시지바이오 최대 1.1조에 인수
- 4면허취소 약사, 다른 약국서 전문약 대량 매입…징역 6개월
- 5블로그서 수수료 받고 일반약 구매대행…법원 "약사법 위반"
- 6AI가 찾고 로봇이 만든다…제약사 신약개발 새 공식
- 7상반기에만 72품목 퇴장…당뇨약 제네릭 '묻지마 허가' 이면
- 8처분 비웃는 마약류 처방·조제… 의·약사 '허가 취소' 철퇴
- 9ADHD 신약 국내 도입되나…알보젠, 가교시험 착수
- 10특허만료 기다린 엑스탄디 제네릭...오는 28일 9품목 등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