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약, 대보름 윷놀이대회 열고 화합 다짐
- 강신국
- 2016-02-23 21:5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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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후배 약사·약업인들 한 자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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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권 회장은 "존경하는 자문위원, 지도위원들과 내년, 내후년 윷놀이대회도 계속해서 건강한 모습으로 즐겁게 함께할 수 있기를 바란"며 "많은 선배님들의 땀과 노력으로 일궈낸 수원시약사회를 신임 집행부 역시 최선을 다해 이어받겠다"고 말했다.
한 회장은 "회원을 위하고 회원이 편안한 약사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어 홍흥만 자문위원의 덕담이 이어졌다.
이어 시약사회 사회참여위원회는 정성껏 준비한 오곡밥과 나물, 부럼을 함께 나누며 선배, 후배가 한 팀이 돼 윷놀이를 통하여 새해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했다.
행사에는 홍흥만, 이영일, 김영후, 박성진 자문위원을 비롯해 전병대, 김희준, 송종헌, 최충식, 차용희, 민병희, 정장섭 ,이애형, 황항민, 윤석찬, 이광수, 유영숙 지도위원, 곽윤규 수원시약업인협의회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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