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 창립 75주년 축하행사 개최
- 이탁순
- 2016-02-26 17: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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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원상 부사장 "3번째 복합신약 개발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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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관계자는 수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75년 동안 지켜온 자랑스런 역사와 전통을 기반으로 미래에 성장할 수 있도록 새롭게 의지를 다졌다고 전했다.
유원상 부사장은 기념사를 통해 "창립 이래 'One step ahead'(일보전진)라는 구호 아래 의약품 개발에 가장 역점을 두었고 선진 제약기업과의 제휴 및 합작투자로 국제화에 선두적 역할을 감당했으며 윤리 경영으로 모범적인 경영을 추진해 왔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최초의 복합신약인 골다공증 치료제 '맥스마빌'과 항혈전제 '유크리드' 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3번째 복합신약 개발에 박차를 가해 국산 신약의 우수성과 안전성을 입증하는 계기로 만들자"고 강조했다.
창립기념사에 이어 회사발전에 기여한 최철 과장 등 23명의 임직원에게 장기근속상이 수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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